서울시는 다음주 월요일부터 청약이 시작되는 발산 3단지와 신월동의 장기 전세주택에는 소득제한 기준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공급되는 발산 3단지 장기전세는 전용면적 84㎡,281가구로 주변 전세시세의 62%인 1억 3천만 에 공급됩니다.
또 전용면적 69㎡인 신월동 동도센트리움 7가구는 주변 시세의 80% 수준인 9천 500만 원에 장기전세로 공급됩니다.
지난 5월 공급된 장지와 발산지구 장기전세는 전용면적이 60㎡ 미만으로 '국민임대주택' 기준이 적용돼 지난해 도시근로자 월평균 소득의 70%이하여야만 청약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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