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주변 지역이 수변 도시로 집중 개발되고, 광역터미널이 들어서는 등 오는 2030년까지 한강을 중심으로 한 도시 개발이 단계적으로 이뤄집니다.
서울시는 3일 발표한 한강르네상스 2차 계획에서 용산 서부이촌동, 여의도, 마곡지구, 상암, 반포, 뚝섬, 잠실,이촌 등 한강 주변 8개 지역을 핵심 지역으로 선정하고 기존 시가지 등과 연계해 수변 도시로 개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최종안은 중앙 부처와 자치단체 등의 협의를 거쳐 연말에 확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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