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한강 주변 8곳 수변도시로 집중 개발

한강 주변 지역이 수변 도시로 집중 개발되고, 광역터미널이 들어서는 등 오는 2030년까지 한강을 중심으로 한 도시 개발이 단계적으로 이뤄집니다.

서울시는 3일 발표한 한강르네상스 2차 계획에서 용산 서부이촌동, 여의도, 마곡지구, 상암, 반포, 뚝섬, 잠실,이촌 등 한강 주변 8개 지역을 핵심 지역으로 선정하고 기존 시가지 등과 연계해 수변 도시로 개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최종안은 중앙 부처와 자치단체 등의 협의를 거쳐 연말에 확정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