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에서는 타워크레인 노조 파업이 3일로 한달을 맞고 있는 가운데 대형 공사장의 공사 차질이 커지고 있습니다.
대구와 경북의 102개 공사 현장에서는 타워크레인 345대 가운데 하루 평균 154대가 운행을 중단하면서 골조 공사에 차질을 빚는 등 공사 지연이 심해지고 있습니다.
타워크레인 노조는 사측 단체인 한국타워크레인임대업 협동조합과 조합에 가입하지 않은 50여 개 임대업체 등 2개 단체와 임금손실 없는 주 44시간제 등을 놓고 교섭을 벌이고 있지만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대구방송)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