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규직 노동자 천명 상암동 홈에버 점거 SBS 뉴스 Seoul 작성 2007.07.01 19:11 조회 조회수 비정규직보호법 시행 첫날을 맞은 1일, 이랜드 그룹 소속 비정규직 노동자 천여 명이 서울 상암동 홈에버 매장을 점거해 이틀째 농성을 벌였습니다. 이들은 30일 오후 매장에 진입해 계산대를 점거한 뒤, 회사측에 비정규직 계약 해지 중단과 처우 개선 등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노조측은 회사측이 요구를 들어줄 때까지 무기한 농성을 계속하겠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생중계 중 김희영 아들 포착…"서서히 경영에?" 들썩 동영상 기사 직원들에 "출근마라"…시신 나온 파주 카페 끔찍 공지 동영상 기사 지문 안 찍고 "조심히 가십쇼"…다 알려줘도 놓친 경찰 수원서 좀비처럼 서있던 30대…'음성' 풀어줬다가 반전 동영상 기사 "눈 떠보니 갈대밭" 유튜버 퍼뜨리자…제주 괴담에 발끈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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