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한덕수 총리, 칠레 정부로부터 최고훈장 받아

한덕수 국무총리가 29일 칠레 정부로부터 칠레 최고훈장인 '대십자 훈장'을 받습니다.

칠레 정부는 한 총리가 과거 한-칠레 FTA 협상 당시 첫 한국대표를 맡아 양국간 FTA 타결에 기여하고, 양국 관계발전에 노력한 점 등을 인정해 최고훈장인 '대십자훈장'을 수여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아돌프 카라피 주한 칠레대사가 29일 오후 한 총리를 예방해 훈장을 전달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