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자회담 참가국들이 다음달말 베이징에서 6자 외무장관급 회담을 개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일본 TBS방송이 보도했습니다.
6자회담 참가국 외무장관 회담은 북한의 핵폐기 초기단계 조치가 끝난 뒤 추가 조치 등을 논의하기위해 당초 오는 8월에 여는 방안이 논의돼왔습니다.
이와관련해 TBS 방송은 미국측이 다음달말에 베이징에서 외무장관 회담을 여는 방안을 각국에 제안했고, 당사국들이 이를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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