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국무총리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세계박람회기구 총회에 참석하기 위해 3박 4일 일정으로 오는 17일 프랑스를 방문합니다.
2012년 세계박람회 유치후보지에 대한 실사결과 보고서를 채택하게 될 이번 총회는 오는 11월 말 있을 후보지 결정투표에 앞서 열리는 것이어서 한국이 여수 엑스포 유치를 하는데 국제적인 지지를 얻기 위한 중요한 자리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 대표단으로는 한 총리와 강무현 해수부장관, 조중표 외교통상부1차관 그리고 박준영 전남지사 등이 참석합니다.
현재 2012년 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해 폴란드의 브로츠와프, 모로코의 탕헤르 등이 한국의 여수와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