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경영인의 84%는 괴짜 기질이 있는 인재가 기업의 창의성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삼성경제연구소는 최근 닷새 동안 최고경영자와 임원 3백79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자신들이 괴짜는 아니지만 기업 발전을 위해 괴짜형 인재를 크게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전체의 83.9%는 '괴짜기질이 기업의 창의성을 높이는데 도움이 된다'고 응답했고 63.9%는 '실제로 괴짜형 인재를 선호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은 자신의 회사에 괴짜형 인재들이 조금 있거나, 별로 없는 편이라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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