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인도 증시의 수익률이 중국보다 나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와 시티그룹이 세계 25개 신흥시장의 수익률을 비교한 결과, 지난 3월부터 석달간 인도 증시의 수익률은 26%로 페루의 29.5%와 브라질의 29.3%에 이어 3위를 차지했습니다.
반면 중국의 수익률은 16.8%로 인도보다 저조한 것은 물론, 인도네시아나 말레이시아 보다도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와 함께 남미와 아시아 신흥시장의 평균 수익률은 13.8%로, 세계 평균치인 9.6%를 웃돈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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