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주재 미국대사와 필리핀 장성이 무슬림 반군지도자의 사진들을 하나씩 지우고 있습니다.
미국 대사관은 최근 이들 최고위급 테러용의자를 사살하는데 결정적인 정보를 제공한 사람 4명에게 무려 천만달러의 현상금을 지급했습니다.
정보 제공자들은 신변노출을 막기 위해서 얼굴을 가린채 현금이 가득 든 가방을 받았습니다.
[크리스티 케니/필리핀주재 미국대사 : 용감한 시민들에게 천만달러의 현상금을 드리게 돼 매우 기쁩니다.]
미국은 알카에다와 연계된 무장단체 지도자들을 체포하기 위해 현상금을 내걸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