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바르셀로나의 한 경찰서 조사실에 몰래 설치된 CCTV에 잡힌 화면입니다.
여자 경찰관 2명이 여자 용의자를 조사하다 갑자기 뺨을 때리고 목을 조르며 쓰러뜨립니다.
바닥에 뉘여놓고 무자비하게 폭행하기 시작합니다.
23살의 이 러시아 여성은 밤 늦은 시각 집 초인종을 시끄럽게 눌러 이웃사람들을 성가시게했다는 이유로 잡혀왔습니다.
여자 경찰의 폭행으로 이 여성은 다리와 가슴 등에 38군데의 타박상을 입었습니다.
스페인 경찰이 이민자에게 가혹하다는 지적이 잇따르자 국제 인권단체의 권유로 경찰서에 몰래 카메라가 설치되면서 무자비한 모습이 공개됐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