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이 다음달 8일 군사실무회담을 열기로 했습니다.
국방부는 31일 제 5차 남북 장성급 군사회담에서 채택한 공동보도문 합의 이행 문제를 토의하기 위해, 다음달 8일 판문점 우리측 지역 '평화의 집'에서 남북 군사실무회담을 열기로 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회담에는 남측에서 군사실무회담 수석대표인 문성묵 대령 등 3명이, 북측에서 박림수 대좌 등 3명이 참가합니다.
남북은 제 6차 장성급 회담을 7월 중에 열기로 합의한 바 있습니다.
남북이 다음달 8일 군사실무회담을 열기로 했습니다.
국방부는 31일 제 5차 남북 장성급 군사회담에서 채택한 공동보도문 합의 이행 문제를 토의하기 위해, 다음달 8일 판문점 우리측 지역 '평화의 집'에서 남북 군사실무회담을 열기로 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회담에는 남측에서 군사실무회담 수석대표인 문성묵 대령 등 3명이, 북측에서 박림수 대좌 등 3명이 참가합니다.
남북은 제 6차 장성급 회담을 7월 중에 열기로 합의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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