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북한 '애국가' 새로 편곡해 전세계에 보급

북한이 최근 우리나라와 다른 '애국가'를 새롭게 편곡해 보급에 나섰습니다.

조선중앙통신은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 국가인 '애국가'가 새로 편곡됐다면서, 조선중앙 통신사는 세계 모든 나라들이 북한 국가를 이용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애국가의 음악파일을 내보낸다고 전했습니다.

월북시인 박세영 씨가 작사하고, 광산 노동자 출신 음악가인 김원균 씨가 작곡한 북한의 애국가는 주로 국가행사 때 '김일성 장군의 노래' 등과 함께 예식곡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