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후에 경북 일부 지역에 우박이 내려 약 300헥타아르의 농경지에서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경상북도 재난상황실은 29일 오후 4시부터 10여 분 동안 경북 영천시와 경산시에 지름이 최고 2센티미터에 달하는 우박이 내려서 포도와 복숭아, 그리고 사과 농장에서 낙과 등 피해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상북도는 우박이 내린 지역에서 정확한 피해액을 현재 조사하고 있습니다.
29일 오후에 경북 일부 지역에 우박이 내려 약 300헥타아르의 농경지에서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경상북도 재난상황실은 29일 오후 4시부터 10여 분 동안 경북 영천시와 경산시에 지름이 최고 2센티미터에 달하는 우박이 내려서 포도와 복숭아, 그리고 사과 농장에서 낙과 등 피해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상북도는 우박이 내린 지역에서 정확한 피해액을 현재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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