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대통령 동생의 비서 사칭 '비자금 사기' SBS 뉴스 Seoul 작성 2007.05.25 10:09 조회 조회수 서울중앙지검 형사2부는 전직 대통령 동생의 비서 등을 사칭해 비자금을 현금화해 일부를 주겠다고 속여 경비 명목으로 돈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이 모 씨 등 2명을 구속 기소하고 1명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5월 '통치자금'을 보관 중인 전직 대통령 동생의 비서인 것처럼 행세하면서, 이 모 씨에게 정부기관에 로비할 자금을 주면 30억 원을 주겠다고 속여 5천여만 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뷰티 행사장 뜬 김연아 모습에 '임신설'…소속사 해명 동영상 기사 의붓아버지가 보낸 사진 '충격'…엄마한테 달려간 딸 "술값 못 뜯었어?" 망치로 찧었다…부산 유흥가 '발칵' 동영상 기사 "중국서 탄 반려견이…CCTV 보여줘" 대한항공 반박 "죽어라" 흥신소로 캐냈다…망상 빠져 애꿎은 남성 살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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