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용 경상북도지사와 23개 기초자치단체장들은 22일 오후 도청 강당에서 성공적인 도청 이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경상북도와 23개 시·군은 법 제도적 절차에 따라 도청 이전 절차를 추진하고 과열 유치 행위를 자제하면서 추진위원회가 이전 예정지를 결정하면 수용할 것을 결의했습니다.
또 이달 안으로 도청 이전 입지 선정 용역을 발주하고 올 연말까지 평가 대상지를 선정해서 내년 6월에 이전 예정지를 최종 확정한다는 계획입니다.
(대구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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