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해군, 보잉 F/A-18 전투기 날개결함 발견 SBS 뉴스 Seoul 작성 2007.05.19 17:40 조회 조회수 보잉사가 개발한 첨단 전투기 F/A-18 슈퍼 호넷 기종이 날개 부분에 구조적 결함을 갖고 있어 정비가 필요한 것으로 밝혀졌다고 미 해군이 밝혔습니다. 미 해군은 성명을 통해 이 같이 밝히고 오는 2천9년으로 잡힌 정비계획을 실행하면 전투기 날개 부분의 결함이 고쳐질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그러나 보잉사 관계자는 슈퍼 호넷 전투기의 문제가 이미 해결돼 재정적으로 부정적 영향을 받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밤'인 줄 알고 먹으려다…"심하면 호흡 곤란" 반전 정체 동영상 기사 "여학생 4명, 매장에 오더니"…CCTV 공개한 업주 분통 동영상 기사 "너무 기특" 사연 당사자도 등장…울컥하게 만든 목격담 동영상 기사 "학생 본분 망각"…연대 치대에 뜻밖의 '반성문', 무슨 일 동영상 기사 '부캉이' 보러 2만 명 '우르르'…뜻밖의 '명물' 전국구 인기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