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현이 부른 '노을', 바비킴이 부른 '섬마을', 손호영이 부른 '아빠 힘내세요'….
MBC가 '창작동요제'를 거쳐 '국민동요'로 자리잡은 '노을', '섬마을', '새싹들이다', '아기 염소' 등 10곡을 앨범으로 내놨다.
가수 박정현, 박정아, 바비킴, 손호영, 테이, 에픽하이, 스윗소로우, 이상미 등이 참여해 각자 음색의 특성을 살려 노래했으며 25회째인 올해 '창작동요제'의 본선에 진출한 9곡도 앨범에 담겼다.
1983년 시작된 '창작동요제'는 우리 귀에 익숙한 수많은 동요를 배출해내며 창작동요의 산실로 자리잡았으며 올해는 강윤(8)군이 부른 '참 좋은 말'이 대상을 차지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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