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병역특례' 비리수사 계좌추적 확대 SBS 뉴스 Seoul 작성 2007.05.16 13:47 조회 조회수 병역 특례 비리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동부지검은 지금까지 계좌추적 영장을 발부받은 8개 업체 외에 2업체에 대한 계좌추적 영장을 추가로 청구했습니다. 검찰은 이를 통해 병역 특례 채용 과정에서 돈이 오갔는 지에 수사력을 집중할 방침입니다. 한편 16일 오전 열릴 예정이던 정 씨 등 업체 관계자와 부모 등 5명에 대한 영장 실질심사는 이들이 연기를 요청했거나 출석하지 않아 무산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뷰티 행사장 뜬 김연아 모습에 '임신설'…소속사 해명 동영상 기사 의붓아버지가 보낸 사진 '충격'…엄마한테 달려간 딸 "술값 못 뜯었어?" 망치로 찧었다…부산 유흥가 '발칵' 동영상 기사 "중국서 탄 반려견이…CCTV 보여줘" 대한항공 반박 "살려달라" 바다서 여성 흐느낌…공무원 3명이 구했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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