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시간으로 오후 1시 4분쯤 자이툰 부대가 담당한 이라크 아르빌 시내에서 폭탄테러가 일어나 현지 주민 12명이 숨지고, 40여 명이 부상당했습니다.
하지만 자이툰 부대원이나 우리 교민들의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합동참모본부는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자이툰 부대는 예정됐던 민사 작전 활동들을 취소하고 테러대비 태세를 긴장 단계인 앰버(amber)에서 위협 단계인 레드(red)로 한 단계 격상했다고 합참은 덧붙였습니다.
우리 시간으로 오후 1시 4분쯤 자이툰 부대가 담당한 이라크 아르빌 시내에서 폭탄테러가 일어나 현지 주민 12명이 숨지고, 40여 명이 부상당했습니다.
하지만 자이툰 부대원이나 우리 교민들의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합동참모본부는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자이툰 부대는 예정됐던 민사 작전 활동들을 취소하고 테러대비 태세를 긴장 단계인 앰버(amber)에서 위협 단계인 레드(red)로 한 단계 격상했다고 합참은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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