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2년 전에 결혼과 함께 연예계를 떠난 톱스타 심은하 씨가 최근 둘째 아이를 임신했다고 합니다. 그 소식, 함께 만나 보시죠.
<기자>
지난해 3월 첫 딸을 출산한 심은하 씨가 1년 만에 둘째 아이를 가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재 임신 3개월째인 심은하 씨는 외출을 삼가고 집에서 태교에 여념이 없다고 하는데요.
건강한 첫 딸을 순산한 심은하 씨는 둘째가 아들이기를 바라고 있다고 측근은 전하고 있습니다.
심은하 씨의 임신 소식을 가장 기뻐하는 사람은 역시 남편 지상욱 씨인데요.
지상욱 씨는 아내의 건강 관리와 태교에 지극한 정성을 쏟고 있다고 지인들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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