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무청 수요예측 실수로 5백여 명 소집면제" SBS 뉴스 Seoul 작성 2007.05.07 17:13 조회 조회수 PIP 닫기 병무청이 공익근무 대상자에 대한 수요예측을 제대로 못해서 공익근무 대상자 547명이 소집면제 처분을 받은 사실이 감사원 감사결과 드러났습니다. 감사원은 경기지방 병무청이 지난 2005년 공익 근무 요원 7천5백여 명을 요청한 뒤 지난해 4천4백여 명만 소집해 4년 넘게 대상자 명단에 올라있던 5백47명의 소집이 자동 면제됐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어마어마한 걸 해줬네"…100억대 거래 직전 문자엔 동영상 기사 기절할 때까지 가두고 영상 찍었다…부산 유흥가 '발칵' 동영상 기사 방송 준비하던 기자 뒤로 '쾅'…카메라 찍힌 공격 순간 동영상 기사 "열 올라도 이불 못 내리고"…침대 위서 죽음 떠올렸다 동영상 기사 "영화 촬영용" 뭉치로 찍었다…일주일 전 등장에 "의아"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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