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 장지지구와 강서구 발산지구의 장기 전세주택 입주자 모집이 7일부터 시작됩니다.
서울시 산하 SH공사는 7일부터 17일까지 장지, 발산지구 181가구의 장기 전세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공급분은 모두 26평형으로 전세가는 장지 10단지 1억 545만 원, 장지 11단지 1억 364만 원, 발산 2단지는 8천80만 원으로 각각 주변 전세가의 67%와 52% 수준입니다.
이 가운데 111가구는 노부모 부양자 등에게 우선 제공되고, 나머지 370가구는 청약저축가입자 등에게 일반 공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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