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해서 윤영미 아나운서가 연예 소식 전해드리겠습니다.
배우 김수미씨가 연애소설을 집필 중이라고 합니다. 김수미씨의 의하면 쇼킹한 멜로라고 하는데, 현재 반 정도 쓴 상태에서 벌써 영화 제의까지 받았다고 하는데요. 필력있는 연기자, 김수미씨의 쇼킹한 멜로 연애소설, 정말 그 내용이 궁금해집니다.
연예계 최고의 마당발로 알려져 있는 박경림씨의 결혼식 소식이 알려지자 서로 축가를 부르겠다, 협찬을 하겠다는 제의가 줄을 잇고 있다는 소식이 나와 있습니다. 강타, 이수영, 이기찬. MC몽, 가수 비는 서로 축가를 부르겠다고 하고 있고요, 박수홍씨가 사회, 이문세씨가 가족 대표인사를 한다고 그래요. 박경림씨의 결혼식은 무슨 스타들의 시상식 같은 분위기 일 것 같아서 신랑 측 인사들은 그 청첩장을 돈 주고라도 사고 싶다는 이야기를 한다는 이야기입니다.
최근 개봉한 '이대근, 이댁은'의 주인공 이대근씨 그동안 주로 강한 남자를 연기했던 이대근씨가 이번 영화에서는 외롭고 힘없는 우리시대의 아버지를 연기하는데요. 60대 중반의 나이에 젊게 사는 비법을 묻자 하루를 일생 처럼 살면 된다는 진리를 이야기 했다고요. 근데 너무 지긋지긋해서 다시 태어난다면 영화배우는 절대 하지 않겠다는 뜻을 보였다고 하는 기사입니다.
김희애씨가 난데없는 파경설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김희애 씨 연기가 요즘 많은 화제가 되고 있죠. 불륜 연기가 빛을 발하면서 남편 이찬진씨와 파경했다란 소문이 이어지고 있다고 하는데요. 참 연기가 화제가 되다보니까 이런 소문이 다 나네요! 농도 짙은 애정씬, 그리고 격정적인 사랑을 표현하는데 전혀 거리낌이 없다는 이유 때문인데요. 참 연기를 너무 잘해도 문제네요. 예전에 완전한 사랑에서 불치병에 걸렸을 때는 건강 이상설이 돌더니 이번엔 또 이런 소문까지. 김희애씨 잘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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