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래마을 영아 유기 사건을 수사 중인 프랑스 검찰은 부검결과 영아들이 질식사 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발표했습니다.
프랑스 필립 바랭 검사는 아기 2명 가운데 한 명은 천조각에 의해, 다른 한 명은 얼굴이 많이 손상된 뒤 역시 부드러운 천에 의해 질식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앞서 영아들의 어머니인 베로니크 쿠르조는 프랑스 수사당국에 자신이 낳은 아기 3명을 살해했다고 자백했습니다.
서울 서래마을 영아 유기 사건을 수사 중인 프랑스 검찰은 부검결과 영아들이 질식사 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발표했습니다.
프랑스 필립 바랭 검사는 아기 2명 가운데 한 명은 천조각에 의해, 다른 한 명은 얼굴이 많이 손상된 뒤 역시 부드러운 천에 의해 질식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앞서 영아들의 어머니인 베로니크 쿠르조는 프랑스 수사당국에 자신이 낳은 아기 3명을 살해했다고 자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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