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일 반민족행위자 재산조사위원회는 2일 제18차 전원위원회를 열고 친일파들의 재산을 국가에 귀속시키는 첫 결정을 내립니다.
대상자는 지금까지 조사 개시 결정이 내려졌던 이완용, 송병준 등 친일파 수십여 명 가운데 복수가 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국가귀속결정이 내려진 재산은 재정경제부에 통보돼 '국가' 명의로 등기한 뒤 독립유공자와 그 유족의 예우, 생활안정을 위한 지원금, 독립운동 관련 기념사업에 우선 쓰이게 됩니다.
친일 반민족행위자 재산조사위원회는 2일 제18차 전원위원회를 열고 친일파들의 재산을 국가에 귀속시키는 첫 결정을 내립니다.
대상자는 지금까지 조사 개시 결정이 내려졌던 이완용, 송병준 등 친일파 수십여 명 가운데 복수가 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국가귀속결정이 내려진 재산은 재정경제부에 통보돼 '국가' 명의로 등기한 뒤 독립유공자와 그 유족의 예우, 생활안정을 위한 지원금, 독립운동 관련 기념사업에 우선 쓰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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