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역 공익근무요원이 아리랑치기범 잡아 SBS 뉴스 Seoul 작성 2007.04.30 14:08 조회 조회수 지하철역 근무 공익근무요원이 술에 취한 행인의 주머니를 뒤지던 속칭 '아리랑치기범'을 붙잡았습니다. 30일 새벽 0시 45분쯤 서울 능동 지하철 군자역 대합실에서 공익근무요원 19살 기호철 씨가 술에 취한 채 잠들어 있던 21살 정 모 씨의 주머니를 뒤져 지갑을 훔치던 35살 안 모 씨를 붙잡아 경찰에 넘겼습니다. 경찰은 안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어마어마한 걸 해줬네"…100억대 거래 직전 문자엔 동영상 기사 기절할 때까지 가두고 영상 찍었다…부산 유흥가 '발칵' 동영상 기사 방송 준비하던 기자 뒤로 '쾅'…카메라 찍힌 공격 순간 동영상 기사 "열 올라도 이불 못 내리고"…침대 위서 죽음 떠올렸다 동영상 기사 "영화 촬영용" 뭉치로 찍었다…일주일 전 등장에 "의아"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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