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가평지역 군수, 도의원 재선거 투표율이 마감을 3시간 앞둔 25일 오후 5시 현재 유권자 4만4천44명(부재자 1천401명 포함) 가운데 2만3천587명이 투표를 마쳐 53.6%의 높은 투표율을 보이고 있다.
가평선관위는 직장인들이 퇴근 이후 투표에 참가할 것을 감안하면 지난해 5.31 지방선거 투표율 68% 보다 높은 70%를 넘길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가평지역 군수, 도의원 재선거는 한나라당 후보와 무소속 후보가 1명씩 출마해 어느 선거때 보다 뜨거운 접전을 벌이고 있다.
개표는 오후 8시부터 가평중학교 체육관에서 투표함이 도착하는대로 진행된다.
(가평=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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