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연예] 슈퍼주니어 규현, 위험한 고비 넘겨

계속해서, 윤영미 아나운서가 연예 소식 전해드립니다.

슈퍼주니어의 규현 씨가 위험한 고비를 넘겼다는 반가운 소식입니다. 병원 측이 규현 씨의 상태가 점차 좋아지고 있다고 밝혔는데요. 이제 가족도 알아보고 , 폐 기능과 산소 수치가 조금씩 올라가고 있다고 합니다. 규현의 가족들은 현재 24시간 병원에 상주하면서 하루 두 번 면회를 하고 있습니다.

정준호 씨가 지난 주말에, SBS 따사모와 함께하는 희망 TV24의 일환으로 22시간에 걸쳐 휠체어 마라톤을 완주한 후에 눈물을 흘렸습니다. 정준호 씨 소감 들어보시죠. [정준호/영화배우 : 장애인들의 아픔을 직접 체험해서, 장애인분들한테 희망을 드릴 수 있는 그런..]정준호 씨는 장애인의 아픔을 체험해보기위해 하룻동안 꼬박 쉬지않고 달렸는데요. 휠체어 위에서 먹고, 쉬고 어둠을 헤쳐 달렸습니다. 정준호 씨는 소감을 말하면서 감정에 북받쳐 눈물을 흘리기도 했습니다.

지난 주 금요일, 음악 방송에 출연한 가수 아이비를 보호하려던 경호업체 직원들이 몰려든 학생들을 과잉 진압해서 빈축을 샀습니다. 아이비는 촬영을 위해 한 고등학교를 방문했는데요. 몰려든 학생들을 막는 과정에서 직원들이 욕설을 퍼붓고 뒤로 미는 등 폭력을 행사했고, 항의하는 교사에게도 독설을 가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아이비는 그래서 미니홈피를 통해 사죄의 글을 남겼습니다.

서로 다른 색깔의 영화를 연이어 선보이면서 맹활약하고 있는 차승원 씨 관련 기사입니다.데뷔 10년만에 처음으로 아버지 연기에 도전했는데요. 차승원 씨 음성으로 함께 들어보실까요? [차승원/영화배우 : 아버지 역할이 안 어울리는 탑3에 안 끼고 그런 게 있죠. 저 사람이 아버지를? 제가 이미 예전에 했던 코미디 영화에서 구수하다 못해 꾸리꾸리한 걸 굉장히 많이 보여드렸거든요.] 88년 모델로 데뷔해서 18편의 영화에 출연하면서 한국의 짐캐리로 자리매김했는데요. 이번 영화 아들에서는 세 살 때 헤어진 아들을 15년만에 딱 하룻동안 만나서 정을 나누는 무기수 아버지 역할을 맡았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