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올해 경제성장률은 지난해의 10.7%보다 높은 10.9%를 기록할 것으로 예측된다고, 중국 국무원 산하 싱크탱크인 중국사회과학원이 밝혔습니다.
사회과학원의 이같은 올해 GDP 증가율 전망치는 지난해부터 오는 2010년까지의 5개년 계획의 평균증가율인 7.5%보다 훨씬 높은 것입니다.
또 원자바오 총리가 정부보고에서 밝힌 올해 목표 8%보다도 훨씬 높은 것이어서 중국 정부의 추가긴축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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