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서 무역업자 납치해 돈뜯은 40대 영장 SBS 뉴스 Seoul 작성 2007.04.20 11:28 조회 조회수 인천 계양경찰서는 중국에서 한국인 무역업자를 납치해 몸값을 뜯어낸 혐의로 45살 김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씨는 재작년 9월, 중국 옌타이에서 무역업자 58살 지모 씨를 납치한 뒤 9일 동안 끌고다니며 가족들을 협박해 천5백만 원을 뜯어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 씨는 또 지난해 10월 옌타이에서 49살 정모 씨를 납치해 백만 원을 빼앗은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구글 지도서 가리기 시작…"민감지역 노출되나" 우려 동영상 기사 "김민종 X찌" MC몽 폭로전…유튜버 녹취로 뒤집히자 동영상 기사 의붓아버지가 보낸 사진 '충격'…엄마한테 달려간 딸 "4년 전 과오 반성했다"…퇴출당한 돈스파이크 근황 동영상 기사 "피해자 언플했잖아"…'부산 돌려차기' 판사 발언 논란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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