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승희 고교시설 따돌림 당했다" SBS 뉴스 Seoul 작성 2007.04.20 10:07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미국 버지니아 공대 총격사건의 범인 조승희 씨가 고교시절 동료 학생들로부터 따돌림을 당했었다고 미국 NBC방송이 보도했습니다. 조 씨의 고교동창들은 NBC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조 씨가 특이한 발음과 수줍어하는 태도 때문에 학생들로부터 놀림의 대상이 됐다고 말했습니다. 조 씨는 또 대학에 와서도 고개를 숙이고 다니고 말을 거의 하지 않는 등 계속 특이한 행동을 보여 동료들과 어울리지 못했다고 이 방송은 전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이동욱이 절 배우자로 찜"…깨 볶던 '커플 카톡' 반전 집에서 숨진 채 발견된 30대女…CCTV 속 범인 '충격' 동영상 기사 "교회 다니는 분들이 말렸죠?"…사이비 의혹 입연 박진영 동영상 기사 배 열고 막 터뜨리자 아기가…다시 홀쭉해진 인형 '발칵' "위로의 말씀 드립니다"…23년 만에 바뀐 '실미도' 자막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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