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할머니 성폭행' 주한미군 징역 4년 확정

<8뉴스>

지난 1월 서울 마포 주택가에서 60대 할머니를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4년을 선고받았던 주한 미군 라미레즈 이병이 항소를 취하해 형이 확정됐습니다.

곧 천안교도소에서 형을 살게 될 라미네즈 이병은 아직 피해자 측과 합의는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