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한국혈액암협회는 16일 오전 11시부터 국회 의원회관에서 동덕여대 방송연예과와 함께 백혈병 등 혈액암 환자들을 돕기 위한 헌혈 캠페인을 벌였습니다.
16일 행사에는 국회의장단과 교섭단체 대표, 국회 사무처 직원들과, 동덕여대 재학중인 연예인 등 150여 명이 참석해 헌혈을 독려했습니다.
한국 혈액암 협회측은, "지난해 헌혈자 수가 230만 명으로 재작년에 비해 6만여 명이나 줄어 드는 등 혈액의 재고량이 거의 바닥이 난 상태"라며 헌혈을 호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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