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은 15일 낮 12시19분께 일본 나고야 서남 쪽 62㎞ 지역에서 리히터 규모 5.3의 강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기상청은 "우리나라에서는 지진계만 감지할 수 있을 정도로 진도가 미약했다"고 말했다.
(서울=연합뉴스)
기상청은 15일 낮 12시19분께 일본 나고야 서남 쪽 62㎞ 지역에서 리히터 규모 5.3의 강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기상청은 "우리나라에서는 지진계만 감지할 수 있을 정도로 진도가 미약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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