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이라크서 잇단 차량폭탄 테러 100여 명 사상

이라크의 시아파 성지인 카르발라와 바그다드 남부에서 차량을 이용한 자살폭탄 공격이 잇따라 발생해 60여명이 숨지고 80여명이 다쳤습니다.

현지 경찰은 카르발라의 한 사원 근처 버스 정류장에서 폭탄을 실은 차량이 폭발해 56명이 숨지고 70여명이 부상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바그다드 티그리스강의 한 교량에서도 차량 폭탄이 터져 경찰을 포함해 10명이 숨지고 15명이 다쳤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