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배가 고파서..' 국수 등 훔친 30대 입건

서울노원경찰서는 수퍼마켓에서 식료품을 훔친 혐의로 36살 김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12일밤 10시쯤 서울 상계동의 한 수퍼마켓에서 국수와 과자 4천5백원어치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정신지체장애 1급으로 생활보호대상자인 김씨는 경찰 조사에서 배가 고파 충동적으로 일을 저질렀다고 진술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