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교류협력사업 활성화를 위한 경남도 대표단이 9일 오전 8시 분단 이후 최초로 김해공항을 통해 방북길에 올랐습니다.
방북단에는 김태호 지사를 비롯한 유관기관 단체장 등 97명이 동행했으며 전세기 직항로로 평양 순안공항을 통해 방북한 뒤 1박 2일동안 평양시 농장을 방문하는 등 농업, 환경, 문화분야의 협력증진을 논의합니다.
(부산방송)
남북교류협력사업 활성화를 위한 경남도 대표단이 9일 오전 8시 분단 이후 최초로 김해공항을 통해 방북길에 올랐습니다.
방북단에는 김태호 지사를 비롯한 유관기관 단체장 등 97명이 동행했으며 전세기 직항로로 평양 순안공항을 통해 방북한 뒤 1박 2일동안 평양시 농장을 방문하는 등 농업, 환경, 문화분야의 협력증진을 논의합니다.
(부산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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