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캐나다 한인 유학생 공원서 변사체로 발견

캐나다 토론토 근처 미시사가의 한 사립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한국인 유학생이, 학교 근처 호숫가 공원에서 변사체로 발견됐습니다.

토론토 총영사관은 미시사가 지역 사립고등학교인 멘터 칼리지 12학년에 재학중인 이 남학생이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총영사관측은 학생의 사망사실은 확인했지만 가족의 신고가 없어 사건 진상을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