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한인 유학생 공원서 변사체로 발견 SBS 뉴스 Seoul 작성 2007.04.03 17:47 수정 2007.04.03 17:40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캐나다 토론토 근처 미시사가의 한 사립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한국인 유학생이, 학교 근처 호숫가 공원에서 변사체로 발견됐습니다. 토론토 총영사관은 미시사가 지역 사립고등학교인 멘터 칼리지 12학년에 재학중인 이 남학생이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총영사관측은 학생의 사망사실은 확인했지만 가족의 신고가 없어 사건 진상을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한국으로 보냈다" 돌연 공개…이미 한국땅 밟았다 동영상 기사 청와대 "유시민 발언에 유감"…법적 대응 검토? 동영상 기사 추석 당일 오후에 '정점'…귀경길 정체 언제 풀리나 동영상 기사 추석 관객들 기다린다…"모처럼 풍성" 흥행 대결 동영상 기사 아버지 여홍철과 어깨 나란히…'8년 만' 다시 정상에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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