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김형오, "'비선' 정상회담 추진 국정조사"

김형오 한나라당 원내대표는 노무현 대통령의 측근인 안희정씨가 지난해 북측 인사를 만난 사실과 관련해 사설 라인에서 남북 정상회담을 추진하는 것은 위법이라며 이에 대한 국정조사를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김 원내대표는 오늘 당 주요당직자회의에서 이렇게 말하고 다음주 가장 빠른 시일 내에 국회 교섭단체 대표회담을 열 것을 제의했습니다.

전재희 정책위의장도 남북정상회담이 대선을 위한 선거전략용으로 전락해서는 안된다며 정부가 소상히 경위를 밝히고 재발방지 약속을 해야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