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8일)은 아삭아삭 씹을 때 마다 신선함이 느껴지는 여러가지 싱싱한 채소들을 여러분들께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도 마찬가지지만요, 다이어트 하시는 여성분들 참 많으신 것 같은데요.
무조건 굶고보자 하면 정말 큰일나신다고 합니다.
섬유질이 풍부한 채소들을 많이 드시면서 꾸준한 운동을 하는게 아주 좋다고 해요.
피부 진정 효과가 있고 항암 작용까지하는 브로콜리와는 같은 듯 다른 콜리플라워 100g이 820원, 씹는 촉감이 참 인상적이죠, 부드러우면서도 아삭아삭해서 샐러드에 빠질 수 없는 섬유질 덩어리 양상추 1개가 1,360원, 몸에 좋은 보랏빛 천연 색소 안토시안이 풍부한 적채 1kg이 1,500원에 판매가 되고 있습니다.
< 적채냉채 & 적채팽이버섯볶음 >
요리재료 : 쌀국수 100g, 적채 1/2개, 간장 2t, 당근 1/2개, 참치액 1t, 무순 30g, 마늘 2개, 겨자 2t, 설탕 2t, 식초 2t, 팽이버섯 50g, 우유 1/2컵, 소금약간, 참기름 2t
1. 채를 썬 적채는 당근, 무순과 함께 찬물에 담가두고 겨자, 식초, 소금, 우유를 섞어 겨자소스를 만든다.
요리 TIP : 쌀국수는 충분히 불린 후 살짝 삶아야 면발이 쫄깃쫄깃하고 퍼지지 않는다.
2. 쌀국수에 채소를 올려 소스와 함께 내고 채썬 적채를 볶다가 간장, 참치액, 마늘, 설탕을 섞은 양념장을 넣는다.
3. 팽이버섯과 참기름, 통깨를 뿌려서 낸다.
[맛있는경제] 적채 냉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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