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유행하는 옷들이 살집 있는 통통한 체형에게는 거리감을 주지만 그렇다고 다리나 허리에 모여있는 살들만 원망할 필요는 없습니다!
세련되게 옷을 입기 위해 필요한 건 다이어트가 아니라 패션 감각을 키우는 것!
[장소영/이미지 컨설던트 : 빅사이즈라고 위축되실 필요 없고 당당하게 연출하시는 것이 중요한 요소인데요, 스커트를 좀 짧게 입어주셔서 같은 동색 계열에 펄이 약간 들어간 걸 입어주시면 좀 개성 있게 멋스럽게 연출하시며 당당해 보이실 수 있어요. 자켓을 입으실 때도 약간은 허리선이 들어간 라인을 선택을 해주시고요.]
넓고 깊게 파인 브이넥 셔츠에 큰 목걸이를 이용하면 시선을 가로로 쏠리게 해서 슬림하게 보일 수 있구요.
여기에 짧은 플레어스커트와 발등이 보이는 구두를 함께 코디하면 위 아래로 길어보이는 효과가 있습니다.
통통하다고 해서 펑퍼짐한 치마와 가디건으로 가리면 더 몸이 뚱뚱해보일 수 있습니다.
이젠 단점을 커버하는 센스 있는 옷차림으로 자신감 넘치는 멋쟁이가 돼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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