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은 27일 오전 서울 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서울시의 공무원 3% 퇴출 후보 선정은 공무원법 등 관계 법령을 위반한 것이라며 즉각 중단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공무원노조총연맹은 29일 7,000여 명이 참가하는 대규모 규탄대회를 열고, 오세훈 서울시장 등 서울시 간부들을 공무원법 위반과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검찰에 고발하기로 했습니다.
또 박성철 공노총 공동위원장 등 집행부가 27일부터 사흘동안 시청 앞에서 항의 단식 농성에 돌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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