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개의 반도체 메모리로 저장과 시스템 운용 등 여러가지 역할을 할 수 있는 퓨전 메모리를 삼성전자가 세계 처음으로 개발했습니다.
삼성전자 황창규 사장은 27일 타이베이에서 열린 삼성 모바일 포럼에서 3세대 퓨전 메모리 '플렉스 원낸드'를 개발해 다음달부터 양산에 들어간다고 발표했습니다.
퓨전 메모리는 두 종류 이상의 메모리를 하나의 칩으로 만들 수 있어 휴대폰을 비롯한 디지털 기기들이 앞으로 더욱 작아지면서 성능은 배가될 수 있습니다.
한 개의 반도체 메모리로 저장과 시스템 운용 등 여러가지 역할을 할 수 있는 퓨전 메모리를 삼성전자가 세계 처음으로 개발했습니다.
삼성전자 황창규 사장은 27일 타이베이에서 열린 삼성 모바일 포럼에서 3세대 퓨전 메모리 '플렉스 원낸드'를 개발해 다음달부터 양산에 들어간다고 발표했습니다.
퓨전 메모리는 두 종류 이상의 메모리를 하나의 칩으로 만들 수 있어 휴대폰을 비롯한 디지털 기기들이 앞으로 더욱 작아지면서 성능은 배가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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