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7일)은 여러분들께서 안심하고 드실 수 있는 우리 농민들이 정성껏 재배한 쌀을 좀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한국 사람들의 주식은 바로 쌀이잖아요.
그런데 요즘에 공해가 생활 속까지 들어와있다보니까 쌀을 고르실 때도 생각을 많이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섬유질이 풍부하고 톡톡 씹히는 촉감이 좋은 고향의 맛입니다, 찰 보리쌀 1kg이 4,200원이고요.
또 떡도 해먹고 삼계탕에 넣어도 먹고 쓰임새가 다양한 찹쌀 1.5kg이 7,100원입니다.
또 더 구수하고 깊은 맛이 나죠, 몸에도 좋은 현미 1.5kg이 7,600원에 판매가 되고 있습니다.
< 볶음밥 토티아 >
요리재료 : 케첩 3t, 쌀 150g, 토티아 2개, 베이컨 30g, 치즈 50g, 양파 1개, 소금약간, 피망 1개, 마늘 3개, 양상추 40g
1. 다진 베이컨, 양파, 피망은 팬에 볶는다.
요리 TIP : 밥을 지을 때 토마토 페이스트를 넣고 지으면 색을 예쁘게 낼 수 있다.
2. 마늘을 볶다가 밥을 넣어 볶으면서 채소, 소금을 넣어 간을 한다.
3. 토티아 위에 케첩을 바르고 볶음밥, 양상추, 치즈를 올려 돌돌 말아준다.
[맛있는경제] 볶음밥 토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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