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폭파' 협박범 영장 신청 방침 SBS 뉴스 Seoul 작성 2007.03.26 17:27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방송국을 폭파하겠다고 협박 전화를 건 혐의로 51살 김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입니다. 김 씨는 25일 밤 11시 반부터 2시간 동안 3차례에 걸쳐 서울 여의도 KBS 방송국에 전화를 걸어 KBS 본관을 폭파시키겠다고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 씨는 경찰에서 술을 많이 마신 채 드라마를 보다 내용이 마음에 들지 않아 홧김에 협박 전화를 걸었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이게 4인분?" 제주 식당서 분노…해명에 '역풍' 동영상 기사 1인당 30만 원 없던 일로…"줬다 빼앗냐" 발칵 동영상 기사 "실종자랑 인생네컷 찍으라고?"…바뀐 경찰 지침 논란 동영상 기사 "차 세워라" 광란 도주하다 '쾅'…운전자 알고 보니 동영상 기사 '10억 빚더미' 카페사장…냉동창고 남긴 잔인한 흔적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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