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질적인 나라 살림살이를 보여주는 관리대상수지 적자 규모가 10조 원을 넘어서면서 3년 연속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재정경제부에 따르면 지난해 중앙정부 기준 관리대상수지 적자 규모는 10조 8천억 원으로 잠정 집계돼 2005년 적자 규모 8조 1천억 원에 비해 크게 확대됐습니다.
재경부 관계자는 "지난해 경제 회복세를 뒷받침하고 북핵 등 시장 불안 요인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탄력적으로 재정을 운용하면서 관리대상수지 적자 규모가 커졌다"고 밝혔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