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해서 윤영미 아나운서가 연예 소식 전해드립니다.
씨야의 리더 남규리 씨와 H.O.T 출신 토니안이 열애 중이라고 합니다. 두 사람은 작년 5월 X맨에 출연한 이후 급속히 가까워져서 지금까지 사랑을 이어오고 있는데요, 하지만, 남규리 소속사는 아는 바 없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두 사람의 데이트 현장이 여러번 목격이 되기도 했다고 하는데, 뭐, 젊은 사람들끼리 데이트도 할 수 있는 것 아닐까요?
아이비가 최근 화보촬영을 조건으로 20억 원을 제안받았다고 합니다. 모바일 섹시화보를 찍는 조건인데요. 20억 원이라면 역대 화보를 찍은 여자스타 중 최고액이라고 합니다. 데뷔 2년 8개월 만에 정상의 자리에 오른 아이비는 요즘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데요.
여기저기서 화보촬영 제의가 줄을 잇고 있다고 합니다.
작년 '돌아와요 순애 씨'에서 걸출한 연기를 보여줬던 박진희 씨. 영화와 드라마를 동시에 촬영해야할 행복한 고민에 빠져있단 이야기입니다. 영화는 조선시대 한 궁녀의 죽음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미스터리 궁녀'에 출연 중이고 또 SBS 드라마 '쩐의 전쟁'의 주연으로 발탁돼서 동시에 영화랑 드라마를 촬영해야되는 상황이라고요. 박진희 씨. 일단 체력관리 잘하셔야겠네요.
안젤리나 졸리가 당분간 엄마 역할에만 충실하기 위해 영화 출연 중단을 선언했지만 다시 말을 바꿔서 액션 대작 영화 '현상 수배'에 출연하기로 했답니다. 졸리는 최근 베트남 아이를 세 번째 자녀로 입양을 했는데요. 영화가 너무 욕심났나보죠? 아이들과 남편인 브레드피트와 많은 시간을 함게 보내겠다는 안젤리나 졸리의 약속은 바쁜 스케줄로 지켜지지 못할 것 같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