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 도시 토지 보상를 둘러싸고 편입 지주들이 집단행동에 나섰습니다.
20일 오전 11시쯤 김천 혁신도시 편입 지주 200여 명이 김천 시청으로 몰려가 공시지가를 기준으로 한 감정 평가는 시가와 차이가 크다며 보상가 현실화와 이주 대책 마련을 요구하며 2시간동안 시위를 벌였습니다.
김천 혁신 도시는 대구 신서 혁신도시와 함께 한국 토지공사가 오는 5월 토지보상을 앞두고 땅값 산정을 위한 기본 조사에 착수 했지만 주민반발로 중단된 상태입니다.
(대구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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