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과의 신뢰회복을 위해 판사들이 직접 민원창구 업무체험과 서비스 상담에 나섰습니다.
광주지법은 19일 부터 법원장을 비롯한 22명의 판사들이 지방법원 1층 현관에 마련된 원스톱 민원창구와 상무지구 등기국 민원창구에서 민원인들을 직접 만나 소송절차와 법원 업무를 안내하고 애로사항을 듣는 민원 체험활동에 나섰는데, 재판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구체적인 사건에 대한 상담은 하지 않습니다.
광주지법은 그동안 민원인들을 위해 원스톱 민원창구를 개설하고 재판 모니터링 제도를 도입하는 등 사법 신뢰를 높이기 위한 노력을 벌이고 있습니다.
(광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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